남의 참외밭 가장 자리에서 신을 고쳐 신지 않아야 하고,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쓰지 않아야 한다. -강태공 미켈란젤로는 당시 12가지 걸작 중 하나인 '최후의 심판'을 8년간의 고생 끝에 완성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을 10년간 그렸는데, 때로는 너무 일에 열중한 나머지 하루 종일 식사하는 것도 잊어 버렸다. 오늘의 영단어 - isolation : 고립, 외톨이오늘의 영단어 - attract : (매력으로)끌다, 모으다, 끌어들이다, 유치하다오늘의 영단어 - peer : 동료, 동등한 사람, 대등한 사람: 응시하다골드컵에서 밖으로 드러난 성적은 좋지 못했지만 경기 내용 면에서는 한국이 항상 우위에 있었다. 많은 유럽 전문가들도 골 결정력 문제를 빼면 한국이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제 남은 것은 다 이겨놓은 경기를 빼앗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수십 년간 실패한 프로그램으로는 불가능하다. 나는 결코 쉬운 길로 가지 않겠다. -거스 히딩크 스스로 인생에서 어려운 배역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내었을 때, 또는 힘든 물고기를 결국 내 손으로 잡아냈을 때, 나는 진정한 보상을 느낀다. -케빈 넬슨 살아있으려면 생각해야 한다. -데카르트 뒤에 볼 나무는 그루를 돋우어라 , 뒷일을 생각하거든 미리부터 준비를 하라는 말.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면 몸으로 연습하는 것과 꼭 같이 마음속으로도 연습할 필요가 있다. -앤드류 매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