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세코짚신에는 제 날이 좋다 , 무엇이든지 분수에 맞는 것이 좋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differentiate : 구별짓다, 구별하다, 분화하다오늘의 영단어 - highlight : 가장밝은 부분, 가장중요한 부분: 강조하다음악은 지위나 신분을 떠나서 사람을 한마음으로 이끌게 하고, 예(禮)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차별을 확실하게 하는 것으로 질서를 이룰 수가 있다. -순자 오늘의 영단어 - censor : 검열관, 감찰관: 검열하다, 검열하여 삭제하다오늘의 영단어 - update : 새롭게 하다, 최신 정보로 바꾸다: 새롭게 하기, 경신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욕망을 가질 필요가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성이 완벽한 건강을 유지하고 싶다면 ‘완벽한 월경’을 유지하면 된다. 생리주기가 규칙적이고, 생리통이 없다면 그것은 바로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생리주기가 불규칙하면 호르몬의 주기가 불규칙한 것이다. 이런 증상은 나중에 큰 질병이 될 수 있다. -이경제 범은 그 가죽이 가장 아름답고 위엄이 있는 짐승이다. 훌륭한 지도자는 범처럼 아름답고 훌륭한 모습으로 일진월보(日進月步), 날마다 변한다. -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