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는 여섯 개의 소용이 되는 부분이 있다. 그 중에서 세 개는 스스로 컨트롤할 수 없지만, 세 개는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든 되는 부분이다. 눈, 귀, 코가 앞의 것이고, 입, 손, 발이 뒤의 것이다. -탈무드 문서 없는 상전 , 까닭도 없이 남에게 몹시 까다롭게 구는 사람을 이르는 말. 처음에 우리가 구조를 만들면 그 다음에는 구조가 우리를 만든다. -윈스턴 처칠 오늘의 영단어 - reconfirmation : 재확인, 재다짐학문의 최대의 적은 자기 마음속에 있는 유혹이다. -처칠 시집갈 때 등창이 난다 , 기다리던 때를 맞아 공교로운 일로 낭패를 본다는 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전문가들이 모르는 새로운 비즈니스 찬스를 잡을 수 있다. -고바야시 이치조(세계 최초의 터미널 백화점 창업자) 개똥밭에도 이슬 내릴 날이 있다 , 역경에 처해 있는 사람도 좋은 때를 만날 때가 있다는 말.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피조물(被造物)이다. 누구나 각각 신성한 불멸(不滅)의 힘을 갖고 있다. -간디 조직의 리더는 아랫사람에게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줄 책임이 있다. 그런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일을 하라고 시키는 것은 아주 잔인한 형벌을 내리는 것과 같다. -데이비드 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