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영(靈)과 육(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종종, 그리고 특별히 젊은 시절에는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정성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것은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다. 따라서 힘써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기울일 것은 육이 아니라 영이다. 이 점은 계속 염두해 두어야 하며, 진정한 삶이란 영, 곧 정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더럽고 추악한 정욕에만 얽매이지 않게 된다. 육체는 정신의 지도를 받게 하라. 그렇게 된다면 삶의 목적은 달성될 것이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구약성서 오늘의 영단어 - proximity : 근접, 가까움수동적인 복종이 충성으로 오해된 적이 있었다. 충성에 대한 개념은 통제로 포장되어 있었다. 이제 사람들은 노예적 개념으로 충성하지 않는다. -브라이언 박스터(조직 개발 컨설턴트) 오늘의 영단어 - Korea Development Bank : 한국산업은행오늘의 영단어 - ashame : 부끄러운, 수치스러운오늘의 영단어 - legitimacy : 정통성, 합법성한마디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천 마디 말도 쓸모없다. -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 runner-up : 차점자, 입상자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 실행하기가 매우 어려운 일을 공연히 위논함을 이르는 말.